엘르 패닝 기절, 드레스가 너무 꽉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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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사진=로이터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칸 영화제 저녁 파티에서 기절했다. 20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인 배우 엘르 패닝이 쇼파드 트로피 만찬에서 잠시 기절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엘르 패닝이 잠시 의식을 잃은 가운데 옆에 있던 배우 콜린 퍼스가 엘르 패닝을 부축했고 배우 마리온 코틸라드도 엘르 패닝을 돌봤다.

엘르 패닝은 입고 있던 드레스가 너무 꽉 끼어 잠시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엘르 패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라다 드레스를 입고 기절했는데 괜찮다"며 건강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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