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에 빠진 스타들… 위너부터 박신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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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촬영 사진. 사진은 배우 박신혜(왼쪽)와 위너 송민호. /사진=인스타그램

이른바 '애기얼굴 어플'로 알려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냅챗' 열풍에 스타들이 합류하고 있다.

스냅챗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면서 메시지를 보내는 모바일 앱이다. 스냅챗에는 얼굴을 바꿔주는 다양한 필터들이 깔려있는데 이 중 성인의 얼굴을 아기로 바꿔주는 '베이비 필터'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스냅챗 열풍을 이끈 주역은 배우 소유진이다. 소유진은 21일 자신의 얼굴을, 22일에는 남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얼굴을 베이비 필터로 촬영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후 아기 얼굴이 합성된 백종원의 모습이 폭발적인 반응을 끌며 해당 앱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스냅챗', '애기얼굴 어플' 등의 키워드가 올라오기도 했다.

다른 연예인도 스냅챗 열풍에 뛰어들었다. 21일 SBS라디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위너가 애기로 돌아간다면?"이라는 글과 함께 그룹 위너 송민호, 이승훈, 강승윤의 스냅챗 촬영 사진이 올라왔다. 이홍기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해봤어"라는 글과 함께 스냅챗으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개그맨 이용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가다가 이런 친구들 많이 봤다"며 스냅챗으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같은 날 방송인 김숙와 송은이, 심진화, 슈퍼주니어 신동, 유튜버 벤쯔, 안무가 배윤정 등도 스냅챗 인증사진을 속속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 역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이라길래 저도 한번 해봤다"며 자신의 아기 얼굴 사진을 올렸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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