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축물 디자인 품격 높인다… 주민센터·학교·보건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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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오는 24일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범정부협의체'를 발족한다. 참여 부처는 국무조정실, 교육부, 농식품부, 문체부, 복지부, 해수부, 행안부, 경찰청, 조달청, 행복청, 새만금청 등이다.

이번 범정부협의체는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빠르게 추진하기 위한 지원과 관리를 도모한다.

부처별로 공공건축을 담당하는 실·국장이 참여해 일관된 정책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문재인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주기적으로 논의한다.
/사진=머니투데이
주민센터,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등 공공건축의 디자인 개선방안이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특별법'(가칭) 제정 등의 제도적 지원도 할 계획이다.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좋은 건축은 행복한 삶을, 좋은 도시는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건축물이 좋은 건축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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