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주식시장 ‘시장조성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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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한국거래소가 주식시장 가격급변을 완화해주는 시장조성자(Market Maker) 확대에 나선다.

한국거래소는 NH투자증권, 부국증권과 함께 주식시장 시장조성계약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NH투자증권은 지난해 12월 이후 중단했던 시장조성업무에 재참여하고 부국증권은 신규사로 참여한다.

이에 주식시장 시장조성업무는 총 12개사가 담당하게 된다. 신규계약을 체결한 2개사는 오는 6월3일부터 시장조성 의무 개시가 예정됐다.

시장조성자는 거래소와 시장조성 계약을 체결해 배정받은 종목에 대해 지속적으로 호가를 제출한다. 대상종목은 유동성평가 결과 유동성 개선이 필요한 종목과 신규상장 종목이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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