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여름 한정 어글리 슈즈 '버킷 디워커 에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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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의 대표 어글리슈즈 ‘버킷 디워커’가 여름 한정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디스커버리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기존 ‘버킷 디워커’보다 한층 더 가볍고 시원해진 여름 에디션 제품 ‘버킷 디워커 에어’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버킷 디워커 에어’는 봉제를 최소화한 하이퍼 퓨즈(Hyper Fuse) 기법과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매쉬 소재를 적용해 기존 ‘버킷 디워커’의 최대 강점인 경량성을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게는 290g으로 기존 제품(350g) 대비 20% 가량 가벼워졌으며, 여름에 최적화된 갑피소재 덕에 무더운 날씨에도 산뜻하고 우수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버킷 디워커 에어’는 발과 지면 사이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3DX 인솔과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DX 폼이 적용되어 여행이나 가벼운 산행 등 장시간 보행 시에도 안정적이면서 편안한 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기능뿐 아니라 트렌디한 디자인도 ‘버킷 디워커 에어’의 또 다른 매력이다. 5cm 정도 되는 오버사이즈 아웃솔은 어글리슈즈 특유의 청키함은 물론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더해주며, 착화감까지 탁월해 트래블 슈즈로도 제격이다. 해당 제품은 기본 화이트, 그레이, 블랙 외에도 화사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라임, 퍼플, 바이올렛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버킷 디워커 에어’는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좋아 여행지 TPO에 따라 다양한 바캉스룩 연출이 가능하다. 베이직한 티셔츠나 편안한 반바지와 함께 착용하면 가벼운 산행이나 물놀이 시 어울리는 캐쥬얼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으며, 휴향지에 잘 어울리는 맥시드레스와 매치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버킷 디워커 에어’는 가벼운 착용감과 통기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제품“이라며 “기능은 물론 캐쥬얼웨어부터 로맨틱한 원피스까지 어느 룩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여름철 데일리템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온라인 공식몰에서는 ‘버킷 디워커 에어’를 구매한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로고 레터링이 들어간 앵클 삭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소진 시 마감), 이벤트 기간 내 신발 무료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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