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 '애기얼굴 어플' 수지도 동참 … 신성록 "수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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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스냅챗 '애기얼굴' 어플을 이용해 아기 얼굴로 변신했다. 수지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어플 웃겨"라며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깜찍한 꼬마 소녀로 변신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는 얼굴을 아기처럼 변형시키는 스마트폰 어플 스냅챗을 사용한 것이다.

특히 수지가 영상을 공개하자 함께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함께 출연한 신성록은 "수지 딸"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승기 역시 "웃는 것은 안 어려져"라며 농담을 건넸다.

사람의 외모를 아기로 바꿔주는 이른바 '애기얼굴 어플'로 유명한 해외 소셜 미디어 어플리케이션 스냅챗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인기 연예인들과 셀럽 및 인플루언서 등이 SNS 인증샷을 는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스냅챗은 스티커 합성, 메이크업과 톤 보정 등의 기능은 물론 꼬꼬마 시절의 아기 또는 유년 시절 미래의 얼굴 등을 바꿔주는 필터 기능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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