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흥아해운, 장중 상한가… 90억원 규모 유상증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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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이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24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90원, 29.80%)까지 올라 상한가(392원)를 기록 중이다.

흥아해운은 지난 23일 운영자금 90억3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최대주주 페어몬트파트너스(Fairmont Partners Ltd)와 최대주주 특수관계자인 리얼티디아이파트너스가 주당 599원에 총 1503만주를 배정받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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