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 래퍼 변신… '투개월'에서 '림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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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SAL-KI' 앨범표지. /사진=김예림 인스타그램

가수 김예림이 4년여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

김예림은 24일 낮 12시 림킴(Lim Kim)이란 이름으로 신곡 'SAL-KI'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은 김예림이 작곡과 작사, 래핑 등에 참여한 힙합곡이다.

신곡 발매 후 김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조만간 나올 EP도 기대해달라"는 내용의 글과 신곡 크레딧을 게재했다.

신곡 'SAL-KI'는 김예림이 지난 2015년 12월 선보인 '스테이 에버' 이후 3년 반 만에 내놓은 곡이다. 지난 2011년 Mnet '슈퍼스타K3'에 그룹 투개월로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김예림은 2012년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에서 정식 데뷔했다.

그는 2013년부터 솔로 활동을 하며 '올라잇', '보이스', '굿바이 20', '알면 다쳐', '스테이 에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5월 미스틱과의 계약 만료 후 가요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왔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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