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장은아, 40년지기 황인용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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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장은아가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40년지기 황인용을 소개했다.

지난 24일 방송에서 장은아는 황인용 아나운서를 만났다. 장은아는 “여기가 조금 변한 것 같다”며 “내가 올 때 오디오 시스템이 많지 않았는데 어디서 스피커를 가지고 온 거냐”고 물었다.

황 아나운서는 “3조였는데 4조가 된 것 뿐”이라며 “달라진 게 거의 없다”고 말했다. 장은아는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멋있다”며 “옛날 목소리를 지금까지도 들을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말했다.

황 아나운서는 동양방송 3기 아나운서로 데뷔해 ▲TBC 파노라마 ▲장수만세 ▲밤을 잊은 그대에게 ▲황인용의 영 팝스 ▲황인용, 강부자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황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장은아에게 “그 정도로 살고 ‘마이웨이’를 나가냐”며 “나처럼 80세가 돼야 나가야 되지 않나”고 농담을 건넸다.

올해 80세가 된 황 아나운서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음악실 ‘카메라타’를 통해 클래식을 들려주고 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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