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봄밤 OST “처음부터 레이첼 야마가타와 작업”

 
 
기사공유
안판석 PD(왼쪽부터), 배우 한지민, 정해인이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봄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배우 정해인과 한지민이 주연을 맡은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 OST가 화제다.

안판석 감독은 지난 20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전작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예쁜누나)에 이어 이번에도 이남연 음악감독과 함께 한다”며 “예쁜누나에서 아주 유명한 60년대 팝송 두 곡을 사서 들은 후 레이첼 야마가타와 음악감독이 작곡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할수록 욕심이 생겨 이번엔 음악감독이 레이첼 야마가타와 처음부터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두 남녀가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따스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의 만남을 그리고 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7.94하락 4.8918:03 10/17
  • 코스닥 : 649.29하락 2.6718:03 10/17
  • 원달러 : 1187.00하락 0.818:03 10/17
  • 두바이유 : 59.42상승 0.6818:03 10/17
  • 금 : 58.80하락 0.6218:03 10/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