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소녀, 첫방 터졌다… 다국적 소녀들 K팝 유학기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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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유학소녀’
Mnet ‘유학소녀’가 첫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학소녀는 국적·나이·문화가 서로 다른 다국적 소녀들이 K팝과 K컬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3일 첫 날 방송에서는 K팝 스토리텔러 뉴이스트 JR과 민현의 감미로운 내레이션을 통해 우리나라를 찾은 10개국 소녀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들은 숙소 ‘우리집’에 모여 K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날 아침 소녀들은 두 팀으로 나눠 미션장소인 안무 연습실에 도착해 걸그룹 여자친구 안무를 창작한 박준희 안무가를 만났다. 이후 소녀들은 랜덤플레이 댄스를 통해 완벽한 커버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유학소녀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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