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예비신부와 행복한 미소 "나의 뮤즈, 여자친구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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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기영SNS
배우 강기영이 오늘(25일) 결혼식을 올린다.

강기영은 2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과 양가 가족을 고려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강기영은 지난해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3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의 존재를 깜짝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수목미니시리즈 부문 조연상을 받자 "더는 숨길 수 없는 나의 뮤즈 여자친구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강기영은 지난 4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 계획까지, 다양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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