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2회 포수 '송구실책' 통한의 실점… 무실점 행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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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이터
시즌 7승에 도전하는 LA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2회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무실점 이닝 행진을 마감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 말 무사 2루 상황에서 류현진은 5번타자 카브레라 타석, 흘러나온 공을 3루로 송구한 포수의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했다. 2루에 있던 피츠버그 조시벨은 3루 악송구로 공이 흘러 그 틈을 타 홈으로 들어왔다.

이후 류현진은 1사 1, 3루 위기에서 터커에게 안타를 맞고 또 다시 1실점했다. 다행히 9번타자 머스그로브를 단타로 처리해 이닝을 마무리했다.

현재 2회초가 종료된 가운데 피츠버그가 다저스에 2-1로 역전한 상태다.
 

김정훈 kjhnpc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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