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전남본부, 담양 장애인단체와 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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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제공.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전남 담양 온누리재활원 장애인들과 함께 목포와 함평으로 봄 나들이를 떠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봄 나들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바깥활동에 제약이 있던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장애인과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봄 나들이에는 담양 온누리재활원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기아차 광주전남지역본부 임직원, 사랑드림후원회 자원봉사자 등 총 7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전남 목포를 찾아 46억년 지구 자연의 역사를 인증하는 공룡화석, 광물, 곤충식물, 조류, 포유류, 어류, 해양생물 등 세계적 희귀자료와 서남권의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자료를 전시한 목포 자연사박물관을 관람했다. 또 유람선에 탑승해 목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며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소를 함평으로 옮겨 기아타이거즈 2군 연습장에 방문해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보고 2군 유망주들과 사진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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