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 구하라 극단적 선택에 위로… "견뎌내는 만큼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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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극단적 선택. 사진은 배우 한정수. /사진=KBS2 제공

배우 한정수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가수 구하라를 응원했다. 한정수는 지난 26일 구하라가 자신의 SNS에 ‘당신의 영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시간을 써라’라는 내용이 담긴 사진을 올린 게시글에 “힘내요... 견뎌내는만큼 더 강해질수있어요”라고 응원하는 댓글을 달았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새벽 0시 41분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구하라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하라가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어 소속사가 구하라를 예의 주시하고 있었으며, 연락이 닿지 않자 매니저가 그의 자택을 찾아갔다가 구하라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지난해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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