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그린, ‘본영 데일리 선크림’ 출시… "피부를 파스텔 핑크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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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그린
자연성 한방화장품 전문기업 생그린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본영 데일리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생그린의 ‘본영 데일리 선크림’은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효과 (SPF50+, PA++++)를 지닌 데일리 자외선차단 제품이다. 또 번들거림과 끈적임이 없는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현상없는 파스텔 핑크톤으로 피부를 자연스럽게 연출해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EWG 그린 등급의 알로에베라 잎 그리고 녹차 추출물로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꾸어준다. 여기에 국내 청청지역 완도의 미역귀 성분을 첨가해 자외선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 진정과 보습효과까지 느낄수 있다.

생그린 마케팅부문 문보라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출시된 본영 데일리 선크림은 자외선이 강력한 계절 완벽한 피부 보호와 함께 4계절 내내 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피부 톤까지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데일리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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