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 PIMCO 글로벌투자등급채권펀드, 순자산 1000억원 돌파

6월말 환오픈형도 추가 개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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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글로벌자산운용(ABL운용)은 ‘ABL PIMCO 글로벌투자등급증권투자신탁’이 지난 24일 기준 순자산 총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펀드는 S&P기준 전세계 투자적격 등급의 회사채 및 신용채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 국채보다 높은 수익, 하이일드 및 신흥시장 채권보다 비교적 낮은 변동성을 추구한다.

총 운용자산 1925조원 규모(3월말 기준)의 글로벌 채권 전문 운용사 ‘PIMCO’가 운용하는 PIMCO Funds GIS Global Investment Grade Credit Fund에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재간접형 펀드다.

ABL글로벌자산운용은 미 국채 위주의 보수적인 포트폴리오인 ABL PIMCO토탈리턴채권펀드와 글로벌 크레딧 위주 수익 추구 포트폴리오인 ABL PIMCO분산투자채권펀드 포함 3가지 PIMCO 해외채권 재간접 펀드 시리즈를 운용 중인데 이번 전략은 상대적으로 중간 성격의 위험과 수익을 추구한다.

은명종 ABL운용의 리테일담당 부본부장은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높으면서도 꾸준한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글로벌 투자등급 회사채 펀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계속될 것”이라며 “최근 달러 강세에 따라 환오픈형(언헤지형)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어 6월 말까지 환오픈형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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