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민간과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기사공유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서비스’ 출범식.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복지재단·NGO 등과 협업해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 거주자에 주거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은 비주택 거주 37만가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프로그램과 주거지원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또 LH는 주거지원을, 주거복지재단·NGO는 전문성과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주거복지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공공·민간 협력 사업이다.

이번 상담은 수도권의 비주택 거주 19만가구를 대상으로 우선 시행한 뒤 성과분석 및 제도 보완을 통해 올 하반기에 비수도권 18만가구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8:03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8:03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8:03 10/18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18
  • 금 : 59.70상승 0.4718:03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