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샵, 팬들 아쉬움 토로 "공연장도 못 가는데 굿즈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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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샵. /사진=빅히트샵 화면 캡처

빅히트샵의 제한적 상품들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이 늘었다.

빅히트샵은 27일 배직샵 공식 굿즈를 열었다. 이날 열린 상품의 경우 무조건 다음 달 15일 부산 공연장에서만 손에 쥘 수 있다.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상품은 제 발로 찾아가 직접 받아야하는 식이다.

빅히트샵이 이 같은 정책을 내놓자 공연장에 가지 못하는 팬들은 안타까워했다. 공연장에 가지 못하는 것도 억울한데 굿즈마저 사지 못하는 처지라고 한탄했다.

공연장에서 빅히트샵 구매 굿즈를 직접 받기 위해서는 본인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기 때문에 타인에게 대신 찾아달라고 부탁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또 다른 팬들은 이 같은 빅히트샵의 방침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빅히트샵이 얼마나 높은 매출을 올릴 것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샵만의 매출은 따로 집계된 것이 없지만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만 900억원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순이익은 246억원으로 알려진다.

이들의 경제적 가치는 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이번에는 1000억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기에 굿즈 수익율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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