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떡볶이 청년다방, "달려온 5년 앞으로 10년 이상 더가는 브랜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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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리미엄 ‘청년다방’이 지난 27일,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본사와 소통하는 청년점주 다방토크’라는 주제로 OJT (On the Job Training)를 진행했다.

이날 청년다방 전국 가맹점주와 가족, 협력업체들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신메뉴 출시예정 제품시식과 함께 청년다방 브랜드 전반에 대한 비전, 그동안 운영과정에서 어려움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뉘었다.


한경민 청년다방 대표는 “1년에 한번씩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런자리를 마련했다. 이자리를 통해 달려온 5년보다 앞으로 10년 20년 더 달려가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오늘 청년점주 다방토크는 가맹본부가 점주랑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기회에 노력하는 본부에 힘을 실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최근 청년다방의 운영시스템과 앞으로 미래전망에 대한 비전을 소개했다.

우선 한경민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하는 청년다방이 배달서비스를 병행하면서 성장세가 높아졌다”라며 “결코 배달전문 매장이 아닌 홀매장 오프라인에서 배달형태가 추가됐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변화는 지난 2018년 6월이후 6개월동안 전체 매출 134%이상 성장했다는 것.

사진=강동완기자

또 한 대표는 “청년다방은 오프라인으로 활성화되어 내점형 명품떡볶이로 가족외식문화공간과 차별화된 시스템 접객서비스 강화로 다양한 소비층이 찾아와서 외식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라며 “배달전문 브랜드는 맛만 있으면 된다. 그러나 접객 찾아오는 매장이 중심이 된 가운데 배달이 병행되어야 매출향상이 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매장운영 컨셉에 대해 한 대표는 "청년다방은 오프라인매장에 더 집중하면서, 매장에서는 고객의 경험. 추억을, 또 청년다방의 스토리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면서 단순 배달매장과 다른 경쟁력 강화시키겠다"라며 "외식은 이제 특별한 그 브랜드만의 새로운 문화로 고객맞을 준비를 해야한다 가맹본부는 마케팅을 통한 청년다방 브랜딩 컨텐츠강화에 힘써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인건비 상승에 따른 대상으로 한 대표는 “무인주문 결제시스템을 통해 1명 또는 0.5명이상의 인건비 절감효과를 높여나가고 있다. 실제 운영매장에서 이런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표는 “청년다방의 시간대별, 요일별, 메뉴별 매출분석에 대한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실제 매장에서 운영되는 데이터분석을 확인할수 있도록 포스와 ERP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다방은 이날 OJT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는 하반기신메뉴를 소개했다. 라인업된 떡볶이 부문으로 ‘부대떡볶이’ ‘마라떡볶이’ ‘곱창순대떡볶이’ ‘미제떡볶이’ 이다.

또 음료부문으로 ‘패션후르츠에이드’ ‘오미자에이드’ ‘한라방에이드’ ‘흑당밀크티’ ‘블루베리라베’ ‘애플망고라떼’ ‘딸기라떼’ ‘흑당밀크티라떼’ 등이다.

청년다방은 2015년 4월 굽은다리1호점을 시작으로 2019년 5월 270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올해 300호점이 돌파될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누구나 손쉽게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프랜차이즈 명품떡볶이 컨셉의 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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