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유우 '혼전임신' 의혹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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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왼쪽), 야마사토 료타. /사진=뉴시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34)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혼전임신 의혹에 휩싸였다.

5일 산케이 스포츠 등 일본 미디어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와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는 지난 3일 구청에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열애 두 달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하면서 아오이 유우가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이 짧은 데다 결혼식 전 혼인신고부터 하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혼인신고서는 대리인이 제출했으며 결혼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오이 유우는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했다. 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감독 이와이 슌지·2001), '도쿄'(감독 봉준호· 레오 카락스·미셸 공드리, 2008), '동경가족' 1·2(감독 야마다 요지, 2013·2016) 등으로 인기를 누렸다.

야마사토 료타는 2004년 'ABC코미디 신인 그랑프리'에서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NHK '인생 역전', TBS '메이드 인 재팬' 등에 출연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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