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박람회 현장에서] 토즈 스터디센터 ‘토즈 스터디랩’ …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결합 창업모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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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선두주업체인 '토즈스터디센터'가 프리미엄 독서실 선두업체로 350개 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브랜드 '토즈 스터디랩'의 성공 창업 요소에 오는 8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제18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서울'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1대1 맞춤 컨설팅으로 안내하고 있다. 예비점주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슈퍼바이저 시스템’, 초보 점주가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을 손쉽게 해결해주는 ‘원 솔루션’, 체계적인 상권입지 분석 프로그램 등 토즈의 가맹 지원 서비스에 대한 상담이 이뤄진다.
토즈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특히 토즈는 상권분석팀이 경쟁력 있는 입지 선정을 하는 것부터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모하여 실제 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GIS를 기반으로 하여 실 수요층, 유동인구 등을 분석하여 예비점주가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공간사업본부 김정수 본부장은 “토즈의 새로운 창업모델 토즈 스터디랩은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장점을 결합한 만큼, 성인 카공족, 코스피족을 겨냥한 대학가 및 역세권도 좋은 입지가 될 수 있다.”며 “수익성, 운영효율성, 안정성, 성장성을 두루 갖춘 No.1 프리미엄 독서실로 입지를 더욱 굳힐 예정이다.”고 전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국내 굴지의 교육기업의 학습 컨텐츠와의 제휴, 정상급 브랜드들과의 마케팅 콜라보로 고객만족과 점주의 성공을 도모하는 전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질의 학습 서비스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독서실로 학생 및 학부모 사이에 이미 브랜드 프리미엄과 충성도가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것도 토즈의 강점 요소이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프랜차이즈 불모지였던 독서실 시장에서 ‘프리미엄 독서실’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이끌며 성장해왔다. 30년간 정체되어 있는 독서실 시장에서 독서실 공간운영에 대한 철학, 노하우, 시스템 등이 탄탄하게 뒷받침되어 있어, 안정성을 갖춘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탔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도 시니어 은퇴창업, 여성창업, 추가소득을 원하는 직장인 투잡, 다점포 창업 등에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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