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박람회 현장에서] 반찬전문점 창업은 '진이찬방'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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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동완 기자

반찬가게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진이찬방’이 오는 6월 8일(토)부터 서울무역전시장(학여울역 인근)에서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서울'에 참가중이다.

진이찬방은 안정적인 매출, 오래가는 매장을 위해 내실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창업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창업보상환불제’라는 획기적인 안전시스템을 가동하며 예비창업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가맹점의 투자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5개월 이내 영업 중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면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에 들어간다. 가맹본부가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면서 오픈 이후 매출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과 어드바이스를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사진=강동완 기자

한편. 진이찬방은 오는 6월 12일(수)과 15일(토)에 인천본사에서, 11일(화)에는 부산 서면역 토즈회의실에서 각각 성공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조리와 물류, 교육 등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설명한다. 또한 10평 내외 소규모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및 분석 데이터를 제시하며,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나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의 희망에 따라 보다 상세한 개별 상담의 시간이 예정되어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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