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박람회 현장에서] 여우김밥, 인건비 절감부터 편리성과 수익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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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김밥 (사진=강동완 기자)

대표적인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여우애김밥'이 오는 8일(토)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중인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서울'에 참가해, 별도의 전문기술이 없어도 쉽고 안전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편리성과 수익성을 소개하고 있다.

여우애김밥(여우김밥)은 고객과 점주를 모두 배려했다. 자동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를 도입했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며 사람이 아닌 기계에 주문과 결제를 한번에 하기에 별도의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주문이 들어오는 순서대로 음식 서비스에만 집중하면 되기에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며,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고객은 마음 편하게 더치페이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윈윈전략이다.

이외에도 김밥절단기를 도입했다. 김밥절단기에 김밥을 올려두고 버튼만 누르면 1초 만에 일정한 두께로 김밥을 잘라주기에 노동강도를 대폭 낮춰주며, 시간단축 효과도 있다. 또한 고객도 반듯한 김밥을 제공받기에 만족도가 높다. 여우김밥만의 특화 시스템인 김밥절단기는 실제 매장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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