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 한국서비스 오픈… 온라인게임 판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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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게임즈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핵앤슬래시 PC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POE)이 8일 오전 5시부터 한국서비스를 시작했다.

POE는 가레나가 배급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으로 전세계 3000만명이 즐기는 게임이다. 핵앤슬래시 특유의 액션과 타격감과 무한대에 가까운 캐릭터 성장 빌드 등 현존하는 액션 RPG 최대 규모의 게임콘텐츠를 자랑한다.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된 프리 오픈(사전 체험) 기간 매일 10만명의 이용자가 몰리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유저는 이날 한국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최신 확장팩 ‘패스 오브 엑자일: 군단’ 리그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액트6까지 완료하면 특별아이템 ‘갓’을 제공한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를 전용 프리미엄 보관함 탭 4개, 에센스 보관함 탭 1개, PC방 전용 코스튬 ‘극빙의 방어구 팩’, 검은 고양이 애완동물, 폭풍 소환 캐릭터 이펙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 혜택으로 지급된다. 여기에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라 ‘고위 천사의 날개’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POE 한국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상세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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