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빵마을 '뚜쥬르'… "월매출 5억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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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빵마을. /사진=SBS 방송캡처

천안 빵마을 뚜쥬르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3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천안 빵마을의 유명 가게로 통하는 뚜쥬르를 전격 해부했다. 

천안에서 4곳의 지점을 운영하는 뚜쥬르의 월매출은 5억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천안 빵마을. /사진=SBS 방송캡처

손님들은 "종류가 여러 가지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데 그중 만주가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곳 만주는 직접 끓여 만든 팥 소에 견과류를 넣고 밀가루로 감싸준 후 돌가마에서 굽는다. 

이 집의 인기 메뉴는 거북이빵으로 14시간 느리게 발효시킨 것이 특징이다. 패스트푸드가 난무하는 현 식문화계에서 '느리게 더 느리게'를 표방한 거북이빵으로 빵마을의 번성을 이룩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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