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나는 레인보우, 쨍한 원색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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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의 새로운 브랜드 엠엑스아이 케이웨이브(MXI KWAVE)의 M버전인 한국 최초 정사각형 한류매거진 M54호가 박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케이웨이브(KWAVE)

‘FUNKY RETRO 박봄’이라는 주제의 이번 화보는 업사이클링 아티스트(upcycling pop artist) ‘포리(FORI)’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다.

박봄은 스스로를 레인보우라고 표현했다. 다시 대중들 앞에 서는 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도록 할 것이며, 단면적인 모습으로만 다가가고 싶지 않다고 한 그는 자신이 가진 여러 모습들을 보이며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봄은 자신을 레인보우라고 표현한 만큼 스타일 포인트의 색깔로도 원색의 쨍한 색깔들을 추천했다.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과 같이 흐릿하지 않고 색감이 확실한 색을 좋아한다고 한 그는 이번 촬영에서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찍은 컷을 베스트로 뽑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봄은 “공백기를 가지며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가족들과 많이 대화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기도 하며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공백기 동안 ’봄아, 다시 노래하자’는 메시지를 본 게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가장 기억에 남고,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 준 메시지다. 팬분들 이야기를 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눈물이 날 것만 같다. 무대를 하다가 울지는 않을까 매일 걱정했다.”며 3년의 공백기를 회상했다.

그리고 “박봄이라는 제 이름이 새로 시작하는 새싹처럼, 늘 처음처럼, 이라는 의미다. 그래서 ‘봄’이라는 곡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제목을 붙이게 됐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고마운 존재들이 있는데, 잘 기다려 준 만큼, 오래 기다렸던 만큼 보여 줄 게 많으니까 믿고 같이 다시 시작해 줬으면 좋겠다. ‘봄’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박봄도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케이웨이브(KWAVE)

한편 박봄의 더 많은 화보는 MXI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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