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는 지역서점의 향수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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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2019 서울국제도서전 내에 '지역서점 종합전시관- 북#(이하 북샵, 코엑스 A홀 H13)'을 마련한다.

북샵 부스는 어린 시절 지역서점을 자주 이용했던 방문객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지역서점이 낯설고 어색한 세대에게는 지역서점의 역사성과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게 ‘서점알기(전시)’, ‘서점 즐기기(공연)’, ‘서점 놀기(참여)’의 3가지로 구성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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