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2019 S/S 시즌 '하이 썸머 컬렉션' 론칭… 트로피컬 컬러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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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2019 S/S 시즌 HS(High-Summer)컬렉션을 론칭했다.
©슈츠(SCHUTZ)
슈츠는 이번 2019 S/S 시즌 ‘Spring1(S1)’, ‘Spring2(S2)’, ‘Pre-Summer(PS)’, ‘High-Summer(HS)’ 총 4번의 컬렉션을 론칭하며, ‘Do Both, Because.’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시즌 마지막 컬렉션인 ‘HS’를 공개한다.

HS 컬렉션은 ‘Beach Hedonism’라는 주제로 휴양지적 판타지를 꿈꾸는 쾌락주의자, 꾸뛰르적으로 화려하게, 혹은 서퍼 바이브로 위트 있게 디자인된 컬렉션이다.
©슈츠(SCHUTZ)

트로피컬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샌들 ‘히폴리테(Hippolyte)’는 용맹한 여전사 부족인 아마조네스의 여왕 ‘히폴리테’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강인하면서도 매력적이고 당당한 그녀의 애티튜드를 담아 디자인된 스트랩 슈즈 히폴리테는 생동감이 넘치는 아마존의 비비드함과 다양성을 갖췄다. 레드, 블루, 오렌지 그리고 그린 컬러의 화이트 믹스 매듭은 발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발등을 잡아주고, 수술 장식이 눈에 띄는 패브릭 발목 스트랩을 믹스 매치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슈츠(SCHUTZ)

또한, 함께 출시되는 ‘레이아(Leia)’는 계절에 상관없이 가장 핫한 트렌디 컬러인 네온 컬러 아이템으로, 과하지 않은 여성스럽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올여름 꼭 하나쯤 장만해야 하는 ‘인싸템’이다. 애슬레저룩 뿐만 아니라 베이직한 셋업 슈트나 원 컬러 룩에 포인트로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레이아는 옐로우와 핑크 컬러로 출시되었다.
©슈츠(SCHUTZ)

히폴리테와 레이아 외에도 이번 HS 컬렉션은 썸머 바캉스 시즌 리조트룩에 안성맞춤인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렬한 색채, 그리고 네온 컬러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컬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슈츠는 브라질의 여성 제화 그룹 아레조(AREZZO&CO)의 브랜드로 미국, 브라질 등 65개국 주요 도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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