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C노선 의정부역세권 ‘의정부역 스마트시티’ 홍보관 오픈… 59층 랜드마크·단지내 수영장을 갖춘 고품격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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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트리플 역세권 의정부역에 초고층 랜드마크 ‘의정부역 스마트시티’가 들어선다. GTX 의정부역을 도보 1분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강남 삼성역까지 4정거장 13분대로 도달 가능한 위치로공급가는 900만원대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는 2024년 상반기 입주예정으로 풍부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서울접근성, 광역교통망 등 추후 미래가치가 높다. 1600여세대의 대단지로 GTX C노선 확정으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아 실수요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위주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으며 선택의 폭이 넓으며,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구조로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하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팬트리현관 수납장 등 수납공간을 넓혀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입주민 전용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키즈룸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신시가지 상권과 로데오 상권의 중심부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의정부시청, 경찰서, 세무서 등 관공서와 의료시설, 공원 등 인접해 있다. 신세계백화점, 멀티플렉스, 예술의전당 등 생활하기 편리하며 1234병상 규모의 경기북부 최대규모의 대학병원이 유치될 예정이다.

또한 1만평규모의 체육공원이 조성 중이며 의정부서초, 중앙초, 중학교와 고등학교 등 1㎞이내에 교육시설을 갖추고 경민대학교, 의정부최초 4년제 대학인 을지대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

미군 부대 철수로 의정부 곳곳에서 다양한 개발이 계획돼 있으며 고산 문화복합융합단지 조성, 뽀로로 테마파크,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케이팝 클러스터, 스마트팜 등 중심상업지구로 주거인프라와 직장인 수요, 생활인프라가 증가돼 주거선호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경기북부지역은 20년이상 노후화된 단지로 신규아파트의 기대감과 희소성이 높다. 2000년도 이 후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84㎡ 기준 3.3㎡당 1400만원대의 가격으로 책정돼 있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는 3.3㎡ 900만원대의 가격으로 추후 미래가치가 높은 편이라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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