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빅데이터 활용 특강… 일상을 바라보는 '전지적 데이터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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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빅데이터 활용 특강.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는 11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1층 소강당에서 화성시 공직자 200명 대상으로 빅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특강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일상을 바라보는 전지적 데이터 시점’이란 주제로 '데이터로 시민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던지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데이터 기반의 행정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백경혜 다음소프트 부장과 생활변화관측소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소셜 빅데이터를 통해 시민의 일상생활 변화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핵심의미를 도출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행정 구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행정 분야에서 데이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데이터를 여러 방면의 분석에 활용해 화성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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