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SBS 드라마 '미스캐스팅' 캐스팅… 화끈한 국정원 문제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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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미스캐스팅'에 출연한다.
©매니지먼트

SBS 새 수목드라마 '미스캐스팅'(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은 국내최대 대기업의 기술유출 비리를 캐기 위해 최악의 여건 속 마지못해 선발된 언더커버 요원, 대한민국 슈퍼우먼들의 스파이 작전을 그린 좌충우돌 코메디 물이다.

최강희는 전설의 블랙요원 출신 '백찬미'를 연기한다. 백찬미는 전설의 블랙요원 시절 자신의 과잉작전으로 부하직원이 사망하고 범인까지 놓치는 사건으로 징계를 받고 현재 국정원 사이버 안보팀 유명 악플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미스캐스팅'은 '상류사회'(2015) '끝에서 두 번째 사랑'(2016)의 최영훈 PD가 연출하며, 11월 중순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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