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차이나, 아트 마카오 2019 맞아 도자기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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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즈 차이나가 아트 마카오 2019(Art Macao 2019)를 맞아 ‘모든 금은 반짝인다(All That’s Gold Does Glitter)’ 주제의 도자기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웨강아오대만구에서 개최되는 고품격 도자기 전시회로 10월9일(수)까지 샌즈 차이나 산하의 다양한 장소에서 관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특히 13개 국가 및 지역 출신의 뛰어난 현대 도예가가 제작한 90점 이상의 도자기 작품이 본 전시회를 통해 소개된다.
©샌즈 차이나
이번 전시의 큐레이팅은 도예가인 캐롤라인 챙(Caroline Cheng)이 10개월에 걸쳐 담당했으며, 전세계 27명의 동료 아티스트와 함께 제작한 도자기 작품을 전시한다. 본 작품은 샌즈 차이나의 중국어 표기인 ‘황금 샌즈(Golden Sand)’에 기반하여, ‘모든 금은 반짝인다(All That’s Gold Does Glitter)’를 주제로 제작되었다.

윌프레드 웡(Dr. Wilfred Wong) 샌즈 차이나 사장은 “2019년은 마카오 특별행정구 20주년 및 샌즈 마카오의 15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아울러, 샌즈 차이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트 마카오의 창립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샌즈 차이나는 문화와 예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캐롤라인 챙과 같은 세계적 명성의 예술가가 큐레이팅을 담당한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가 마카오의 문화 및 창조 산업을 증진시키고 마카오 예술가들의 개인적 및 전문적 창작 활동에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총 4개의 장소(베네시안 마카오; 파리지앵 마카오; 포시즌스 호텔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 샌즈® 마카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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