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그랜드 부다개스트' 측 "비아이 촬영분 재방송까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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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그랜드부다개스트. /사진=JTBC 제공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마약 의혹에 휩싸이면서 고정 출연 중이던 ‘그랜드 부다개스트’에서 편집된다. 

JTBC2 예능프로그램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12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비아이와 관련, 이미 촬영한 부분은 최대한 편집할 예정”이라며 “이미 방송된 1, 2회 재방송분 역시 편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타 언론매체는 비아이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신저 내용을 공개하며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2016년 8월 마약을 구매한 정황이 드러났지만 경찰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경찰의 부실 수사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비아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탈퇴의사를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첫 방송된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연예인들이 직접 호텔리어가 돼 몸과 마음에 상처 입은 유기견을 고객으로 맞이하고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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