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만찬서 문재인 대통령 만난 따루… "정말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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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간) 따루는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열린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 국빈 주최만찬에 핀란드 측의 초청으로 참석, 핀란드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과 인사를 나눴다. /사진=따루 인스타그램 캡처
핀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 살미넨(41)이 핀란드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만난 소감을 밝혔다. 

따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빈만찬 참석하러 가는 길. 대통령궁 앞에서도 한 컷! 정말로 영광이었고 너무 친절하셨던 대통령 내외분"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따루는 레이스 소재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루는 또 핀란드 대통령궁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이 열린 가운데 따루는 핀란드 측 초청인사로 참석했다. 

이날 국빈만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도 따루를 알아보고 서로 인사를 나눈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따루는 과거 한국 주재 핀란드 대사관에서 근무, 동갑의 한국인 남성 권명수씨와 결혼해 지난 2014년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다. 

특히 따루는 KBS의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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