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사 구미, E3에서 신작 모바일 RPG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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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미
일본 게임사 구미(Gumi)가 스퀘어 에닉스와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RPG ‘워 오브 더 비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E3 현장에서 공개했다.

이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다양한 전장에 참여해 적을 공격하거나 환수를 소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E3 현장에서는 글로벌 버전 출시 소식과 신규 정보가 담긴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는 E3에서 신작 소식을 전하는 한편 케이티 페리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 케이티 페리는 기존 컬래버레이션과 마찬가지로 게임에 등장할 예정이다.

출시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라이브 스트리밍은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는 30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한편 신작 등 게임에 대한 소식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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