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하차 언급 "9월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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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차 언급.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MBC '라디오스타' 하차 심경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윤종신을 향해 "기사 잘 봤다. 이방인 프로젝트 때문에 하차한다고 하더라"며 "세상 일은 모르는 것이다. 늦둥이가 생기면 다시 주저앉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윤종신은 "이방인 돼 보려고 한다. 9월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하차 시점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라디오스타 MC를) 12년 동안 했는데 마지막 3개월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결석도 안했다. 개근상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앨범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앞두고 오는 10월부터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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