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비아이 마약의혹에 반등 ‘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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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말 신저가를 기록한 후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다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김한빈) 마약 의혹 사태에 휘청이고 있다.

다만 비아이의 전속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주가는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5%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전일보다 1.10% 내린 채 장을 시작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했다.하지만 전날 비아이의 마약 의혹 사태로 4%대 하락 마감해 4일 연속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버닝썬 승리 사태로 인해 곤욕을 치뤘다. 버닝썬 사태가 터지기 전날인 1월28일 종가는 4만2250원에서 지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지난달엔 3만원선마저 무너졌다. 지난달 27일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타이틀 영상 공개 후 주가가 급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3만원선을 회복했지만 비아이의 마약 의혹 소식이라는 변수가 생겼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비아이의 팀 탈퇴와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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