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공식입장, "24억 LA주택 구입 "… ★들의 집합소?

 
 
기사공유
김태희 공식입장./사진=머니S DB

배우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에 주택을 구입했다. 오늘(13일)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김태희 비 부부가 미국 LA 인근 도시에 주택을 구입한 건 맞다"면서도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고 사생활이라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태희가 미국 LA 인근 도시 어바인(Irvine)에 주택을 구매했다. 현지에 타운하우스 격인 고급 주택 단지 내 한 채를 분양받았다. 가격은 200만달러(한화로 약 23억6000만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또한 "향후 남편 비의 미국 활동을 염두에 둔 것도 있지만 김태희 본인의 할리우드 진출에 대비한 가족 거주지를 마련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주택을 구입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어바인에는 손지창, 오연수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 등 여러 한국 스타들이 거주한다고 전해진 바 있다.

김태희와 비는 2017년 1월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김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9월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2.83상승 14.6618:03 10/16
  • 코스닥 : 651.96상승 5.1618:03 10/16
  • 원달러 : 1187.80상승 2.618:03 10/16
  • 두바이유 : 58.74하락 0.6118:03 10/16
  • 금 : 59.42하락 0.6118:03 10/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