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동 어떤 동네?… 강호동 "정승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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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동.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등장한 홍지동이 화제다.

12일 밤 방송된 '한끼줍쇼'에는 가수 산들, 정승환, 공원소녀 레나가 밥동무로 출연해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강호동은 홍지동을 거닐며 "(동네가) 정승환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산들이 "슬픈가"라고 묻자 강호동은 "슬픈 게 아니라 조용하지만 힘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홍지동은 북쪽으로는 구기동, 동쪽으로는 신영동, 남쪽으로는 부암동, 서쪽으로는 홍제동과 접한 동네다. 홍지동은 북한산과 백사실 계곡 등을 끼고 있어 서울에서 보기 드문 풍경을 자랑한다. 백사실 계곡은 1급수에서만 볼 수 있다는 도롱뇽과 버들치가 사는 곳으로 지난 2009년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홍지동 교육기관으로는 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 부속 여자고등학교·여자중학교·초등학교 등이, 전시관으로는 석초원이 있다. 문화재로는 홍지문 및 서울유형문화재 33호인 탕춘대성, 서울유형문화재 23호 대원군별장 등이 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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