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천안안서점, “볶음밥 맛집 됐어요..죽 맛도 좋다고 평가 받았습니다”

 
 
기사공유
천안 안서동 호서대학교 옆에 죽이야기 천안안서점이 새로 오픈했다.이 지역은 유명 관광지인 태조산 입구이자 각원사와 성불사가 위치한 천안지역의 대표적인 휴식처이자 아파트 개발이 최근 속도를 내고 있는 ‘전통과 새로운 주거지역’이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죽 프랜차이즈 본사 여러곳을 놓고 고민하다가, 맛이 좋고 밥 종류도 다양한 죽이야기를 선택했는데, 오픈하자마자 볶음밥 맛 집으로 유명해졌습니다.죽 전문점인데 밥 종류가 반 정도 팔릴 줄을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천안안서점 김배준 점주 (제공=죽이야기)

천안안서점 김배준 점주는 "안서e편한세상 동네 주민들은 물론 호서대학교 학생들이 밥 종류를 많이 드십니다.
물론 죽도 맛이 좋다고 칭찬을 많이 받고 있고요.”라고 말했다.

대학가 주변의 죽이야기 매장은 공통적으로 볶음밥종류가 많이 팔린다. 죽이야기의 볶음밥은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특히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죽이야기 볶음밥은 해물볶음밥, 새우볶음밥, 치킨데리야끼볶음밥, 한우불고기볶음밥, 김치볶음밥, 햄야채볶음밥, 불낙지볶음밥의 7종류도 왠만한 볶음밥 전문점수준으로 다양하다. 전체적으로 다양하고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김 점주는 "비빔밥 역시 호평을 받는 메뉴로 강된장비빔밥, 치킨데리야끼비빔밥, 불참치비빔밥 등이 있다"라며 "신규오픈 점주들은 밥 종류가 다양해서 죽이야기를 선택하는 경향이 특히 많은데, 한 결 같이 맛이 좋기 때문인것 같다"고 강조했다.
천안안서점

천안안서점은 어르신들이 많은 아파트 단지와 젊은 층이 많은 지역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죽이야기가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  죽은 물론이고 이유식도 젊은 주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홍보를 못하고 있지만 이제 일이 손에 익기 시작합니다. 호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죽이야기 홍보대사도 본사와 협력해서 선정할 예정입니다. 특히, 호서대학교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33%
  • 67%
  • 코스피 : 2162.18상승 22.9518:01 11/15
  • 코스닥 : 668.51상승 5.218:01 11/15
  • 원달러 : 1166.60하락 3.118:01 11/15
  • 두바이유 : 63.30상승 1.0218:01 11/15
  • 금 : 61.93하락 0.5418:01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