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밀라노에는 왜? "역대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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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겸 가수 설리가 밀라노에서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에 기대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설리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공주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설리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진짜 예쁘다" "압도적 여신" "요정이 나타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화보 촬영 차 밀라노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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