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고용’으로 ‘경기불황’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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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활발한 경력직 채용을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 채용시장이 크게 위축됐지만 필수인력 중심의 경력직 채용은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이다.

1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림산업, 한화건설, 태영건설, 반도건설 등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림산업 건설사업부는 경영기획팀 주택·건축 RM 부문의 경력직을 오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전공무관 ▲주택·건축사업 관련 실무경험 3년 이상(RM, 영업, 사업관리, 분양 등)이며 부동산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한화건설은 플랜트 분양 경력직을 채용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달 28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품질관리자(Lab) 경력 4년 이상 ▲대졸(토목, 건축 전공자) ▲영어 가능자 ▲토목 전공 우대 등이며 근무지는 이라크다.

태영건설이 뽑는 경력직은 안전관리, 건축공무, 건축공사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업무 유경험자 ▲대졸(2~3년) 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경력 3년 이상 ▲관련 자격증 취득자 등이다.

반도건설은 재개발·재건축, 지역주택조합, 법무(반도홀딩스)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오는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되고 ▲해당 업무경력 충족자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등을 우대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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