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주가 호조에 상한가까지…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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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이 해외 6개국에 의료기기 시스템 특허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올랐다.

동성제약은 14일 오후 1시5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이날 포함 최근 10거래일 중 8일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동성제약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광역학 진단·치료 의료기기 시스템 관련 특허에 대해 해외 캐나다, 중국, 유럽, 일본, 러시아, 미국 등 6개국에 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복강경용 고출력 LED 의료광원기술 및 형광 검출 기술(암 진단)과 광역학 치료용 반도체 레이저 기술(암 치료)을 기반으로 하는 ‘형광복강경시스템’이다.

동성제약은 올 1분기 매출 218억원, 영업손익은 7억6000만원 적자를 냈다.

3월말 부채비율은 154.4%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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