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효과' 지민·뷔·정국, 6월 브랜드평판 1~3위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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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사진=머니S
6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뷔, 정국이 1~3위를 휩쓸었다.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6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같은 멤버 뷔, 정국이 뒤를 이었다.

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52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6919만4021개를 추출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평판지수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한다.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19년 6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를 10위까지 보면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정국 ▲AB6IX 이대휘 ▲핫샷 하성운 ▲방탄소년단 진 ▲동방신기 유노윤호 ▲AB6IX 박우진 ▲뉴이스트 민현 ▲방탄소년단 RM 순으로 나왔다.
 

심혁주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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