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가수로 데뷔할 뻔…" 수준급 가창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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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는형님 방송 캡처
배우 이엘리야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수준급 가창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엘리야는 지난 15일 밤 9시에 방송한 <아는형님>에 김동준, 임원희와 함께 출연해 “노래를 슬프게 부를 수 있다”며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했다. 보컬 실력과 함께 슬픈 감정까지 표현해 아는형님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함께 출연한 김동준은 이엘리야에 대해 “우리 회사 대표님이 바이브인데 7~8년 전부터 탐냈다”며 “데뷔시키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이엘리야는 뛰어난 가창력 외에 화려한 입담으로도 주목받았다. 그는 “내 별명이 걸신인데 음식을 많이 먹는다는 뜻”이라며 “정해준 시간 이후에는 금식을 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는 생각보다는 어떤 시간을 정해두고 그 전에 마음껏 먹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엘리야는 서장훈과의 인연에 대해 “신인이었는데 먼저 알아봐 주셨다”며 “2014년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출연한 배우 아니냐며 물어봤는데 엄청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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