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보자" 부산은 지금 '아미'로 인산인해

 
 
기사공유
BTS 팬클럽이 운집한 부산아시아드보조경기장. /사진=뉴시스
부산이 세계적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16일 오전 방탄소년단의 2차 콘서트에 참가하기 위한 수만명의 ‘아미’(ARMY)들이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 앞을 가득 채웠다.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공식 팬클럽 명칭으로 팬클럽이 항상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산에서 열린 최초 단독공연 ‘BTS 5TH MUSTER-MAGIC SHOP’은 스탠딩 좌석 4만5000석이 일찍부터 매진됐고 암표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콘서트 장소 주변 도시철도 3호선 종합운동장역 역사 벽면에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광고가 설치됐다. 역에서 아시아드 보조경기장까지 이어진 1km 구간 도로에도 방탄소년단 굿즈를 판매하는 ‘간이장터’가 열려 아미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부산 팬미팅 공연 입장전 티켓 예매자 100여명이 실명확인이 안된다는 이유로 입장을 제한당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9.41상승 14.5709:57 10/22
  • 코스닥 : 655.12상승 5.9409:57 10/22
  • 원달러 : 1170.70하락 1.309:57 10/22
  • 두바이유 : 58.96하락 0.4609:57 10/22
  • 금 : 59.38하락 0.3209:57 10/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