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60억대 '한남 더 힐' 매입… "신혼집 소문은 추측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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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전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배우 소지섭이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60억원대 빌라 ‘한남 더 힐’을 매입하면서 연인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집을 보러 다녔다고 추측했지만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16일 소지섭 소속사 51K측은 두 사람의 결혼설과 동반 주택구매설에 대해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구매해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서도 “신혼집 용도로 이사한다는 것은 추측이며 (결혼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진 배경에는 지난 15일 한 매체가 소지섭이 한남동에 위치한 빌라를 매입하면서 조은정 아나운서와 함께 집을 보러 다녔다는 부동산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했기 때문.

소지섭이 매입한 한남 더 힐은 안성기, 한효주, 이승철, 방탄소년단 등 연예인과 대기업 오너 일가 등의 거주지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5월 소지섭은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조 전 아나운서는 2014년 게임 전문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지난해 6월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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