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등장한 미니카라반·폴딩트레일러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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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카라반. /사진=EBS1 '극한직업' 방송화면 캡처

미니카라반이 '극한직업'에서 소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방송된 EBS1 '극한직업'에서는 '더 작게, 더 편리하게 - 미니 카라반과 트레일러' 편이 꾸며졌다. 

제작진은 이날 경기도 파주의 한 트레일러 공장을 찾아 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의 제작 과정을 취재, 차 안에서 숙박하는 '차박'이 인기를 끌면서 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공장 관계자에 따르면 미니 카라반과 폴딩 트레일러는 모두 제작 전 과정이 기계의 손을 빌릴 수 없어 작업 하나하나가 매우 까다롭다. 특히 이 공장에서는 한달 약 45대 가량의 폴딩 트레일러를 만들어지며 작업자 모두가 연일 야간작업을 하고 있다고.  

한편 미니 카라반은 기존 카라반보다 절반 정도로 작지만, 주방, 침실은 물론 샤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실용적이다. 뿐만 아니라 소형차로도 이동 가능해 더욱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폴딩 트레일러 역시 부착된 텐트를 치고 접는데 10분이 채 걸리지 않고,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 특히 가족 단위의 캠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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