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U-20 축구영웅들의 어마어마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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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서울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U-20 대표팀 환영식 행사를 마친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팀의 에이스 이강인은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했다.
 

장동규 jk3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사진부 장동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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